boundary consciousness & horizon consciousness
한 산골 마을은 풍요로왔다. 마을의 토지도 비옥했지만 뒤의 큰산 너머에 기름진 평야 때문이었다.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은 힘든 뒤의 산 너머로 가지 않았다 마을 토지의 소산이 충분하고 남았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몇 년간의 기근이 계속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굶고 죽어갔다. 그러나 아무도 큰 산 너머를 가려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그것은 움직일 수 없는 경계(boundary)였다. 고난이지만, 큰 산에 오르면 새지평(horizon)이 열리는 것은 보지 않았다. 삶의 조건들이 지켜야 될 한계(boundary)입니까, 새지평을 여는 창조점입니까? 삶의 아픔은 새지평이 열리는 생명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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