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오직 더불어살기로만2018-01-26 18:09Namewoog shin 산스크리트 시인내가 세상을 다 정복하더라도 나를 위한 도시는 오직 하나뿐.그 도시에 나를 위한 한 채의 집이 있다. 그리고 그 집안에 나를 위한 방이 하나 있다.그 방에 침대가 있고, 그곳에 한 여인이 잠들어 있다. 내가 있을 곳은 오직 그곳뿐.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사람들과 사물들과 함께 할 수 없는 사람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떠내려가는 삶 속의단말마적 반사(re-act) 밖에 없다.생명은,오직 더불어살기로만 누려진다. ListReplyWrite Prev말씀의 코이노니아 woog shin 2018-01-26Next나도 부르는 그 노래 woog shin 2018-01-26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