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내 안의 나됨 2018-01-26 00:23
Name Level 10

내 안의 나됨 


 

명상을 하던 한 제자가 스승에게 뛰어와 경이로운 얼굴로 물었다.


"스승님, 산과 강과 저 푸른 들판 그리고 저 들꽃들과 새들 이 모든 것이


어디로부터 왔을까요?" 스승은 조용히 되물었다.


"너의 질문이 어디서 왔느냐?"


 


우리는 언제나 밖의 것을 보고 신경을 씁니다. 밖(조건과 상황)에 울고

웃고 합니다.


밖의 것에 사로잡혀서 정작 내 자신은 원함과 상관없이 노예된 삶을


삽니다.


내 안의 나됨을 잃어버리면 조건과 상황은 무거운 짐이 됩니다.


내 안의 나됨이 건강하게 세워지면 조건과 상황은 누림의 복이 됩니다.


 


                  


                   어떠한 조건과 상황에서도 나는 자족합니다.


                   비천, 풍부, 배부름, 배고픔, 궁핍 모두 함께 누립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서 나는 언제나 나 될 수 있습니다.


                   빌 4:11-13


 


어리석은 자는 환경탓만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모든 상황 속에서 자신을 가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