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개 몹시 어렵게 된 사람 이 스승을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승이 물었다. "당신은 정말로 낫기를 원합니까?"
의아한 얼굴로 그 사람이 반문했다. "아니, 낫기를 원하지 않고도 찾아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이지요, 많은 사람이 그러지요." 스승이 대답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낫기를 원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낫는 다고 하는 말은 고통이 따른 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낫기보다는 고통만 없어지는 마취를 원하지요."
회개는 나 자신을 그대로 두고 나의 행위나 태도를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나는 죽고 새로운 나 즉, 하나님의 나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나의 총체적 부인과 하나님의 무조건적 수용입니다.
세상의 나에 대해 죽고, 하나님의 나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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