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Title하나임 10년을 정리해 봅니다. 2018-01-26 00:07
Name Level 10

05.18.2015


하나임 10년을 정리해 봅니다.  

 

도대체 뭐를 어쩌라는 거냐? 한마디로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10년간 줄기차게 정리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믿는다는 것이 교회를 다니며 교리를 알고, 종교생활을 하는 것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로 능력이 없으며 하나님의 약속이 거짓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지난 10년간의 표현들로..

1. 믿음의 열매는 더불어 살기이며, 내가 나로써 자유할 때에만 더불어 살기는 이루어진다.

2. 생명은 고난의 광야에서 피어나기에, 조건을 잘 쌓아서 편안하라는 마귀의 거짓을 배쳑한다.

3. 나의 나됨은 산다는 것은 아프지만, 진리를 살고 거짓의 '척'을 배척하는 것이다.

4. 모든 것이 단절된 세계에 십자가의 하나됨, 즉 고통의 연대성을 살고 나눈다.

5. 생존뿐 인 세상 속에서 생명을 누리고, 현상뿐 인 세상에서 본질로 피어난다.

6. 욕망과 불안이 우리의 본성이라는 마귀의 거짓을 물리치고, 사랑-자유-창조성의 참 본성으로 산다.

7. 모두가 존건으로 Game하여 허무하게 스러지지만, 존재 영원함으로 하나됨을 누린다.

8. 돈(비료와 농약)이 없으면 못 산다고 하는 세상에서, 생명력으로 생명의 영광을 피워 십자가와 생명의 증인으로 산다./

9. 나부터 나먼저 나만은 살아야 된다는 세상에서 나를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산다.

10. 사람에게 보이려고(마 6:1) 조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가치와 의미를 창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