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소망이 선명하면 이 세상 것은 모두 배설물이 됩니다.
말씀을 어린아이 같이 순전한 가슴으로 만나면 땅에 있지만 하늘을 살고 하늘을 피웁니다.
이 땅의 모든 삶은 반드시 에고의 삶에서 영혼의 삶으로 전환되는 반전을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반전은 스스로 질문할 때에 시작합니다.
영혼이 열리면 현상의 어지러움이 스러지고 소박하고 단순한 영혼의 세계와 말씀살기가 열립니다.
비로소 기상이 푸르러지고 새 힘을 얻고 생명을 피웁니다.
임재 안에서 나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