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길은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종교적 자격도 영적 능력도 아닙니다. 불쌍한 내 존재의 진실 그대로 나아가면 받습니다.
이 땅의 우리는 믿음이 없습니다. 우리의 존재의 뿌리가 불신입니다. 진실로 믿지도 진실로 살지도 못합니다.
우리의 진실은 ‘불쌍히 여기소서’ 뿐입니다. 이 존재의 진실을 만나고 고백하면 구원의 은혜가 쏟아 부어집니다. 그때에 너의 불쌍함을 품습니다, 판단 정죄하던 내가.
왜 나는 ‘ I’m fine ’ 게임을 내 모든 것을 ‘다하여’ 하는지
나누어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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