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가이드

Title2018년 1월 7일 나눔 가이드 2018-01-18 22:22
Name Level 10

새로움은 선과 의를 행함으로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악이 깨어질 때에 피어납니다. 혁명이 아니라 회개입니다.

 

세상에서의 삶이 무엇입니까? 악 가리기입니다. , 명예, 권력 등으로 악을 가리면 남들이 우러러 봅니다. 부자나 가난한자나, 지성인이나 무지한자나 악의 무게는 똑같습니다. 그래도 부자나 지성인이면 우리는 옳다고 쉽게 인정합니다 (위대한 유산의 신사’). 그래서 성경은 삶을 나뭇잎치마 만들기라 합니다.

 

평생을 가려도 악의 무게는 조금도 덜해지지 않습니다. 악은 은혜의 품에 안길 때에 조금씩 녹아지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삶의 목표를 더 멋진 나뭇잎치마 만들기(사람에게 보이려고)에서 은밀히 보시는 아버지 앞에서의(내 악만 점점 더 부끄러워지는) 삶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