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의 가슴
마귀의 거짓에 넘어가 스스로의 죄책감에 속아 역설 : 하나님같이
만든 나뭇잎치마로 가리는 종교는 끝났다.
‘하늘 아버지의 나’ 가 피어나는 십자가를 지자. 참된 안식과 쉽고 가벼운 멍에
이제, 말씀을 나누고 확증하는 두세 가정이 세상 거짓과 에고의 속임을 직면
임재 안에서 죄 용서의 구원이 필요한 자들로 죄인됨(거짓됨) 롬 1-3장
긍휼을 나눌 때에 임하는 은혜를 누리자 하늘 아버지의 자녀된 복과 권세로 살며 그 생명을 온 땅에 가득히 피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