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은 단 한가지 ‘서로 사랑’ 자식들이 서로 품고 안아주는 것
우리는 말도 많고 거창합니다. 정의 평화 발전 번영 명예 영광 그러나 정작 아픈 가슴은 꾹 꾹 누르고 내색 조차도 못합니다.
하나님나라는 그 거창한 것들이 아니라 다만 두세 가정이 함께하며 아픔을 서로 보듬어 주고 기쁨을 함께 즐거워함에 있습니다.
괜찮은 척 아픈 없는 척 의로운 척 척 귀신은 썩 물러가라. 우리는 작은 손잡음 함께 흘리는 눈물에 가슴 열려 마음이 통하여 삶을 나누는 예수의 사람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