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그 선하신 사랑을 믿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시고 우리로 마음껏 누리고 기뻐하게 하신 것을 즐기는 것입니다. 그 즐김을 위해 도전도 주셨습니다.
이룰 것도 움켜쥘 것도 없는데 속아서 사로잡힌 종노릇을 했습니다. 지나면 기억조차 아스라이 스러지는 허무한 삶과 이제 작별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신뢰하는 2-3가정이 말씀과 기도로 함께하면 일용할 양식으로 충분하며 바람같은 자유와 구름같은 가벼움으로 창조의 신성과 아름다움을 누리다가
주님 만나는 날 고백하렵니다. “Thank you, I enjoyed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