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심판은 결과를 모르는 우리가 하나님의 판결을 선고받는 것이 아닙니다.
현상 세계가 끝나면 모든 것이 명백해집니다 : 특별히 하나님과 나
현상계에서 하나님은 숨겨지셨지만 (사 8:17, 45:15) 거짓이 끝나고 모든 실제가 드러납니다.
무엇보다도 나의 하루하루의 삶이 세상(마귀)의 종노릇이였는지 아니면 임재 안에서 섬김과 나눔의 통으로 생명을 가꾸고 피웠는지가 드러납니다.
모든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소속을 알고 스스로 그 소속에 속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은 항소가 없어 ‘의로우시다’라고 선포합니다 (계 16:5 7, 19:2).
사실은, 지금도 압니다. 그러나 거짓에 속아 ‘설마’ 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