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맹인은 자신이 알고 믿는 것과 반대로 삽니다.
정의와 공평을 믿지만 실제로는 자기 이익만 챙깁니다. 사랑과 평화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극히 이기적입니다. ‘주여’ ‘믿습니다’를 외치지만 돈과 성공에 목숨 걸고 삽니다.
영적 맹인은 자기 스스로 자신을 배반합니다. 하루하루 지옥 쌓는 세상을 삽니다. 그러면서도 ‘설마 ’ 합니다. 마귀의 거짓을 믿어 실제가 안 느껴집니다.
영적 맹인은 다른 말로 종교인입니다. 나는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