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게임은 잘 보입니다. 그래서 계산에 빠릅니다. 모두 이익 챙기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현상의 허상입니다. 이익으로 보인 것이 결국에는 복이 아닙니다.
본질-생명-하나님의 길의 특징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 길은 현상으로는 손해와 어리석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그 길이 복됩니다.
언어의 세계는 ‘이기려’ 삽니다. 이겨도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말씀의 세계는 ‘하나됨’을 가꿉니다. 잘나고 빛나고는 없어도 행복하고 뿌듯함이 있습니다. 과연, 나는 보이지 않는 본질을 가꿀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