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의 옳음은 힘을 위한 것이고 결코 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현상의 옳음은 한계적입니다. 아하스는 아람의 세력을 보고 아람 제단을 본뜨고 따랐지만 아람이 불과 4년 후에 영원히 망하는 것은 결코 볼 수 없었습니다.
진정한 옳음과 의 영원한 생명과 구원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의 본질 세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우리의 옳음을 버리고 우리의 의에 절망하여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고백하며
임마누엘 임재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가꾸는 본질의 삶으로 들어갈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