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하나님은 이 땅의 거짓된 강약구조에 억눌린 약한자들로 가슴 아파하셔서 그들을 위해 싸우십니다. 여기에 두 가지의 절대 진실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 약한자가 자신이 약할 뿐이 아니라, 이 세상의 거짓 즉, 구조적 악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 강약을 거부하는 용기를 지켜야 합니다. 그 때에만 하나님께서 이루신 결과를 자기 자신의 유업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는 과정으로, 하나님께서 싸우시는 과정(영적전쟁의 원리 참조) 안에서 하나님의 길과 주권을 신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승리의 길 즉, 십자가의 길을 따를 수(마 16:24-26, 막 8:34-37, 눅 9:23-26) 없습니다.
세상의 대부분은 타협합니다. 일단 세상 강약구조에서 강이 되려 합니다. 결과적으로 십자가의 길을 승리의 길로 믿고 따를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됨(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느낀 것을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