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가이드

Title2018년 3월 18일 나눔가이드2018-03-25 14:22
Name Level 10

예수님은 아버지의 아픈 가슴을 자신의 것으로 품고

아버지의 길을 따라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도수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털 깎는자 앞의 어린양처럼.


예수님을 영접하였다면, 예수님의 생명이 그 안에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의 아픔이 그 가슴 속에 있습니다.

이웃과 이 땅의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예수생명이
그 안에 사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받음 즉, 하나님의 가슴을 받은자
더 이상 자기 이익에만 연연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아픔이 너무나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메시야의 마음(생명 DNA)이 내게 있는지 나누어 보십시다.


이 땅의 아픔을 느끼는 것과 대하여 아는 것은
구분하시지요. 대하여 아는 것은 생각이지만
느끼면 반드시 행동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