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한 인간의 삶이 영원한 가치와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하는 삶을 살 때 가능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다는 것은 영혼이 만족하고 성숙하는 길을 간다는 것이고 그 마지막 종착역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한없이 영적으로 성장해서 하나님께 이르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 길을 어렵게 만들고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그 길에 고통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만일 유한한 인간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다면 영적 성장을 위한 끝없는 노력을 죽는 순간까지 게을리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건강한 자아를 방해하는 우리 마음대로 하기를 원하는 어린 아이가 우리 속에 원죄로 존재하고 방해할지라도 우리에게 영적 성장을 위한 의지와 간절함이 있다면 변화를 위한 도움, 즉 하나님의 은총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선택은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나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