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멈춤입니다. 멈춤은 큰 복이고 능력이 됩니다. 진정한 나의 나됨으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쉼” 입니다. 그 쉼 안에는 기억이 있습니다.
송두리째 앗아갈 듯 두렵고 떨렸던 고통, 죽음 앞에서 주님이 들어주심을 만난 사건, 내가 이제 “살았다” 라고 고백한 기억입니다.
시편 116편을 통해 시편기자는 “멈춤”이 그의 존재를 찾고, 피어내며, 궁극적으로 나의 존재의 목적을 선포하는 자리로 이끌어 주는 것을 봅니다.
예배자의 자리 . . .
멈춤에 자리에서 나와 하나님과의 주관적인 경험을 기억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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