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굉장히 못 생긴 여자가 있었다. (잘 생기고 못 생기고는 인간 의 주관적 착각이지 실제의 문제가 아니다. 글의 의미를 위해 일반적 의미로 적습니다.)
고민 끝에 어떤 얼굴이든지 천하제일의 미인으로 바꿀 수 있 는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갔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무도 당신을 알아볼 수 없는 천하최고 의 미녀로 수술해 드리겠습니다." 의사가 자신있게 말했다.
여자가 당황해서 말했다. "너무 많이 고치지 마시고 예쁘게 하 시되, 내 친구들이 나를 알아볼 수 있도록 고쳐주세요."
우리의 얘기입니다. 나됨도 살고 싶고, ego도 만족하고 싶고,
두 마음은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약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약 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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