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중심의 진실함2018-01-26 17:18
Name Level 10

우리의 의식은 10% 표면에 있고, 90%는 심충에 있는 무의식이다.
의사소통에서 효과는 90%의 무의식에 전달될 때에 일어난다. 
그런데 무의식에 문지기가 있다 : 의심과 경계이다.

이 문지기를 통과해서 상대를 움직이는 비밀이 상대의 버릇 따라하기이다. 버릇이 가장 쉽게 나타날때가 식사 때이다. 식사 때 상대방이 하는 대로 따라해보라.

예를 들면, 냅킨으로 입을 자주 닦거나, 감자튀김을 손으로 집거나, 물을 자주 마시거나, 턱을 만지거나, 눈을 바로 보는 지, 안보는지 등을 그대로 하면 상대는 당신을 자신과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인식하고 의심과 경계를 내려놓는다.

그런데 이 보다 더 효과적 방법이 있다.
중심의 진실함으로 대하는 것이다.
이 때 관계를 넘어 존재를 얻는다.
친구가 되는 것이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