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소통 면에서 사람은 세 부류이다.
시각파는 '이것봐요' 라고 자주한다. 강조할 때에는 명백하다. 불분명하다. 투명하다. 불 보듯 뻔하다. 얼굴이 노래졌다. 새 파랗게 질렸다 등으로 표현한다.
청각파는 '들어봐요' 라고 자주한다. 강조는 소귀에 경읽기, 경종을 울린다, 나발분다, 장단이 맞다, 불협화음, 귀가 솔깃하다, 떠들석하다 등으로 표현한다.
육감파들은 '느껴져'라고 자주한다. 강조는 지긋지긋해, 썰렁하다, 화끈하다, 깨물고 싶다, 열 받는다, 열이 식었다 등으로 표현한다.
구분은 쉽다. 지난 일을 상기해보라 할때에 눈을 위로 뜨면 시각파, 옆르올 돌리면 청각파, 낮추면 육감파이다.
상대의 스타일로 전해야 쉽게 통한다. 이 스타일이 중심의 성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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