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지도력은 사람이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것이 꼭 영적인 것은 아닙니다.
정죄를 두려워하는 자기보호이기 십상입니다.
신실하게 책임을 다하는 것도 사람평가에만 예민한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삶으로 열매 맺지 않는 종교지식과 행위는 도전을 피한 현실 도피일 수 있습니다. 지도자도 섬김의 근본은 부부의 동역입니다.
부부사이의 함께함 없이 교회의 하나됨을 세울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볼 수 없습니다. 지도력이 자기 자신과 삶조차도
도전의 용기로 새롭게 해 나가지 못하면
공동체도?안주의 늪에?갇혀버립니다. 우리 자신과 우리 자녀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선택입니다.
영원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입니다.
선택하는 우리가 깨끗하도록 또한 오직 주님의 뜻대로 세워지도록 오직, 기도함으로 우리의 지도력을 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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