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리스도인이 주님께 고백했다. "나는 평생에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너의 나를 버려라. 그러면 섬김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주고, 모든 지식과 비밀을 알아도 나가 살아있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당신의 모든 것을 버려 구제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Ego를 버릴 수 있다면 당신 자신을 불태우지 않아도 좋습니다. Ego를 버리면 사랑은 저절로 피어나는 것입니다. 나의 답에 타인도 세계도 끼워 맞추지 마세요, 그리고 자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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