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Farrington의 글 "나는 베들레헴에 나신 아기가 하나님의 성품 어디에 속하는지 잘 알지 못해도 나는 한 가지 아는 것이 있노라. 그 아기가 나에게 하나님의 삶을 가져다 주었음을........, 나는 갈보리 산의 십자가가 죄로 부터 세상을 구원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해도, 나는 한 가지 아는 것이 있노라. 그 십자가는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다 주었음을......, 나는 아리마데 요셉의 무덤 이 죽음의 신비를 풀어주었는지는 잘 알지 못해도, 나는 한 가지 아는 것이 예수의 부활은 영원하시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였음을....
Trajan 황제 때 비두니아 총독 플리니의 심문기록
총독 - 나는 너를 파멸시킬 것이다. 성도 - 당신은 나를 파멸시킬 수 없습니다. 이 세계와 이 역사는 내 아버지의 "집" 이기 때문입니다. 총독 - 나는 너를 칠 것이다. 성도 - 당신은 나를 칠 수 없습니다. 내 삶은 하나님안에 있는 예수와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총독 - 나는 너의 재산 전체를 몰수하겠다. 성도 - 당신은 나의 재산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내 재산은 하나님 나라에 있기 때문입니다. 총독 - 나는 너를 네 가족, 네 이웃으로부터 멀리 추방할 것이다. 성도 - 당신은 나를 추방하지 못합니다. 누구도 나를 뗄 수 없는 하나된 나의 친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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