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4주기의 마감은 가정 세움 또는 독신적 독립으로 마감된다. 아직은 남다른 나. 새로운 사회를 향한 꿈이 있다.
28-35세 가정의 공고화. 이 때 전반기 4주기의 건강은 기본동력이 된다. 예를 들면 아버지와 어려움이 있었던 사람은 이 시기에 권위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다.
35-42세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 이 때까지에 완전히 만족하는 이는 없다. 이혼했을 수도 있고 직장이나 사업에 실패했을 수도 있다. 만족했어도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42-49세 두 가지로 나뉘는 시기. 물질과 세상의 성공을 향해 매진하거나 삶의 의미가 중요해지고 정신적, 영적 갈등을 정직하게 직면한다.
49-56세 이상적으로 물질과 세상적 안정을 이루고 영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대개는 완전히 못해서 자신의 무너진 시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한다. 이때에 주의할 것은 38년된 병자로 주저앉기가 쉽다.
모두가 상처입고 실패한다. 그 상처에서 진정한 나가 피어나고 진정한 너와의 하나됨이 가능해진다. 성경의 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아니고, 그것들에서 피어나는 생명 즉 초월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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