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생명살기2018-01-26 17:37
Name Level 10
스승은 거룩은 아름다움처럼 
무의식적 일 때에 참된 것이라 하셨다.

장미는 필 뿐이지 누가 보아주든 안보든
그냥 피는 것 같이 의도 이와 같아
스스로 모를 때에만 의라고 하셨다.

종말에 의인들이 
"우리가 언제 주를 공궤하고 돌아보았습니까?'
하였다.
"너는 구제 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무의식적이란 
겉과 속이 일치된 것입니다.
자신이 피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으로 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