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가슴이 만날때까지2018-01-26 17:42Namewoog shin 대졸인 주인집 부인이 가전제품을 조립하고 있었다.안내 책자를 들여다 보며 아무리 조립을 해도되지를 않았다.끙끙거리다 놓고 외출을 했다.몇시간 후에 돌아왔더니, 스페인계 하녀가깔끔하게 조립을 해놓았다.놀라서 물었다."아니 어떻게 네가 이걸 했지? 넌 영어도 못 읽지 않니?"하녀가 대답했다."네 부인, 글을 못 읽으면 가슴을 쓰지요."성경을 머리로 읽으세요? 아 , 악한 어리석음!가슴이 성경을 만날 때 까지 겸비하세요. ListReplyWrite Prev누리는 마음woog shin 2018-01-26Next언어의 정체woog shin 2018-01-26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