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말씀만이 "좋았더라"를 피웁니다. 말씀이 성육되신 분이 주님입니다. 나도 말씀이 성육된 사람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십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하나님의 새 일이 일어나 사막에 강이, 광야에 길이 열립니다. 말씀이 선포되면 맹인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서며, 귀가 열리고 귀신이 물러가고, 나병이 낫고 생존이 끝나고 생명이 출발됩니다. 이 모든 역사 끝에 서는 것은 이루어지는 것은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사는, 말씀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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