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나는 귀머거리였습니다.2018-01-26 00:35
Name Level 10

나는 귀머거리였습니다.


나는 귀머거리였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어깨를 들썩이고 팔과
다리를 뒤뚱거리며,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세상에 그런
멍청하고 미친 짓은 없었습니다. --
내게 음악 소리가 들리던 그날까지만 말입니다. 내 귀가 열리고
음악 소리가 들리던 그 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깨가 들썩이고,
신명나서 팔 다리가 덩실덩실 움직이고 있는 것을 나는 발견
했습니다.


 


본질세계가 열리기까지
누림, 나눔, 교통은
그냥 성경의 좋은 말일 뿐,
실제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도 배설물로 여긴
고난의 길 조차 기쁨으로 가는 그 삶이
이제는 부럽습니다.


성령님, 나를 열어 본질세계를 보게 하소서.
평강과 유업의 풍요를 누리는
영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