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머거리였습니다.
나는 귀머거리였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어깨를 들썩이고 팔과 다리를 뒤뚱거리며,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세상에 그런 멍청하고 미친 짓은 없었습니다. -- 내게 음악 소리가 들리던 그날까지만 말입니다. 내 귀가 열리고 음악 소리가 들리던 그 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깨가 들썩이고, 신명나서 팔 다리가 덩실덩실 움직이고 있는 것을 나는 발견 했습니다.
본질세계가 열리기까지 누림, 나눔, 교통은 그냥 성경의 좋은 말일 뿐, 실제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도 배설물로 여긴 고난의 길 조차 기쁨으로 가는 그 삶이 이제는 부럽습니다.
성령님, 나를 열어 본질세계를 보게 하소서. 평강과 유업의 풍요를 누리는 영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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