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움으로 피는 생명 "어떻게 하면 스승님과 같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제자가 물었다.
"무엇하려고 위대한 사람이 되려 하느냐? 사람임이 이미 위대한
일이거늘."
위대함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언제나 모조품입니다.
진정한 위대함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것입니다.
무엇이 되려고 몸부림치지만 오히려 열등의식만 더하는 인간
교육의 어리석음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안에 안식
하라 하십니다. 그 평강 속에서 생명은 영광으로 피어납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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