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의 흑인 노숙자 내가 배가 고플 때 당신은 인도주의 단체를 만들어 기아 문제를 토론했소. 정말 고맙소.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당신은 조용히 교회에서 범죄를 위해 기도했소. 정말 잘한 일이요. 내가 몸에 걸칠 옷 하나 없을 때 당신은 마음속으로 인류 평등과 자유를 확신했소. 내가 병들었을 때 당신은 무릎 끓고 앉아 신에게 당신과 당신 가족의 건강을 기원했소, 내가 돌봄이 필요했을 때 내가 집이 없을 때 당신은 충만한 하나님 품에 거하라고 충고했지만, 난 당신이 날 하룻밤 재워 주길 원했소. 내가 외로웠을 때 당신은 날 위해 기도하려고 내 곁을 떠났소. 왜 내 곁에 있어 주지 않았소? 당신은 매우 경건하고 하나님과도 가까운 것 같소. 하지만 난 아직도 배가 고프고, 외롭고, 춥고 아직도 고통 받고 있소 당신은 그걸 알고 있소?
종교는 이제 끝나야 합니다. 생명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그리고, 생명은 오직 하나님나라 안에서만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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