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Title생명살기의 첫걸음2018-01-26 00:01
Name Level 10

생명살기의 첫걸음


복은 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에 복과 권세를 주셨기 때문입니다(창 1:28).


생존에 속으면 종신토록 땀 흘려 수고하고도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거둡니다. 욕망과 불안


때문에 자아(ego)에 사로잡히면 좁쌀보다 작은 자기 자아에 붙들려 우주 전체를   잃어버립


니다.


그러므로 복은 생명, 즉 참본성을 사는 것입니다. 참본성은 통(通)합니다. 그리고 그 통함은


희생을 통하여 나누어지기 때문에 너는 나의 복이 되고 나는 너의 복이 됩니다. 이것이 우주


만물과 나누어지기 때문에 하나님나라의 복은 100배, 60배, 30배 아니 100억, 60억, 30억


배입니다.


생명 또는 참본성은 사는 것은 나 홀로는 결코 되지 않습니다. 노력이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일한 길이 서로 안에 교통, 즉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은 서로 간에 통하므로


상생(相生)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분 안에 넘쳐흐르며


희생으로 통하는 생명으로 충만하십니다.


하나임교회는 이제 그 첫 발걸음을 내어딛습니다. 기도하며 자신에 대한 정직한 성찰로


참여하십시오. 혹 욕망과 불안으로 참여하려 하시면 영원하고 영광스런 유업을 마귀의


거짓에 내어주시는 것입니다.


Ÿ 코이노니아 그룹 : 매주 가정모임


나눔과 희생을 실천하며, 주일예배, 삼일예배와 새벽기도회 1일 이상을 참석하며 그                


기본자세 위에 생명누림을 허락받기를 구하는 성도들


Ÿ 사랑방 그룹 : 월 1회 이상 가정모임


십자가의 생명을 누리기를 중심의 진실함으로 바라기에, 두 가지의 기본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며, 먼저 주일예배와 삼일예배는 드리는 성도들


Ÿ 친교 그룹 : 교회 친교시간의 모임


아직은 더 자라기를 구하며, 현재로써는 주일예배 참석을 통해 생명세계를 더 알고


배워가고자 하는 성도들


이 여정은 성령님의 인도하심 외에는 우리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조차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십자가를 품음으로만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기도하심 으로만


자원서를 작성하시고 제가 한 분도 빠짐없이 모든 성도님들을 각각의 단계를 따라 하나님의


교통 안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