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Title예수와 함께 걸작인생을 살자2018-01-26 00:03
Name Level 10

예수와 함께 걸작인생을 살자


Ÿ 사과나무에 열린 사과열매는 셀 수 있으나 사과씨 속의 사과수는 헤아릴 수 없는 무한


    잠재력을 가진 부활능력을 수태한 생명핵이다.


Ÿ 한 사람의 참된 성도는 만명의 기독교인보다 더 무한한 혁명적 생명력이 있다.


Ÿ 우리 한 생명 한 생명 속에 모세, 베드로, 바울, 한나, 마리아가 있다.


Ÿ 나 한사람의 향방과 태도, 헌신에 역사의 방향이 들어 있다 : 생명을 살자!


Ÿ 일파, 만파, 천만파 . . . 예수 사랑의 파동, 예수 생명의 파동을 우리 손잡고 일으키자


Ÿ 기독교 구경꾼, 방관자, 취미로써의 종교 플레이를 불식하고 소극적인 자기 이기주의의


   껍질을 깨고 나와 나의 피와 눈물과 땀을 바쳐, 나의 시간과 재능과 소유를 드려 이


   역사에 생명의 물결을 일으키자. 생명의 혁명성을 전염시키자.


Ÿ 주님은 이 불씨 하나를 기다리고 있다. 이 작은 불꽃 하나하나가 하나되고 타오를 때


   세계는 진정한 소망을 볼 것이다. 타오르는 산불처럼, 요원의 불길로 정죄와 판단과


   폭력의 땅에 생명의 불길을 일으키자.


Ÿ 예수가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당신 바로나의 이름을 지금 여기서 부르고 있다. 이


   부름에 대답할 사람은 바로 당신밖에 이 천하에는 아무도 없다.


Ÿ 생명은 자체가 무한한 가능성이다. 한번밖에 못 사는 인생이 아닌가? 후회 없는 영원을


   살자. 예수와 함께 걸작인생, 거시적 거인의 삶을 살자.


Ÿ 우리에게 피로 세우신 언약이 있고, 천지가 뒤엎어져도 변하지 않는 약속의 말씀이


   있고, 기도와 믿음의 특권이 있다. 가능케 하시는 거룩한 능력의 도우심,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기도와 믿음, 두 날개를 치며 푸르른 창공을 높이 날고 기도와


   믿음의 펌프로 무한한 능력을 현실에 옮기자.


Ÿ 물방울 하나가 모여 개울이 되어 시내를 이루고 도도한 강물이 되어 흐르고 또 흘러 큰


   바다로 그 체형을 사리듯이 너도 나도 이 예수의 강에 뛰어들어 사랑의 강을, 예수혁명의


   강을, 생명의 강을 흐르게 하자. 부활의 생명이 도도히 흐르게 하자.


Ÿ 이 무한 가능성의 원동력, 이 무한 동력의 원천을 보는 사람은 걸작인생을 살고, 후회


   없는 영원을 사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