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진짜 헨리 포드2018-01-26 00:15
Name Level 10
진짜 헨리 포드
 
헨리 포드가 영국에 갔을 때의 실화입니다.
공항 안내소에서 그는 런던에서 싼 호텔을 물었습니다.
그의 얼굴을 알아 본 안내원이 깜짝 놀라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헨리 포드 회장님이 아니십니까?"
이 낡은 코트와 값싼 호텔을 찾으시는 것은 웬일이십니까?"
그리고 안내원은 덧붙였습니다.
"지난번 당신의 아드님이 오셨을 때에는 최고급 외투를 입으시고
최고급 호텔을 예약하시고 최고급 리무진으로 떠나셨습니다."

헨리 포드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 네. 저는 헨리 포드이지만, 내 아들은 자기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래서 늘 남들이 누구라고 볼까 어떻게 볼까 두려워하며 삽니다.
그러나 저는 헨리 포드입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싸구려 호텔에
투숙을 해도 저는 역시 헨리 포드입니다.  일부러 비싼 외투와
호텔로 치장하지 않아도 헨리 포드입니다."


매순간, 매사건 나를 만들어야 하는 삶은 무겁습니다.


생명은 가볍게 피어나기에
누리고 즐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나 되었다 라는
바울의 고백의 참 뜻을 만나십시오.
나 됨의 당당함과 자유를 누리십시오.